23일 전북 군산시의 한 민간 창고에 정부양곡(공공비축벼)을 담은 톤백(ton bag)들이 가득 쌓여 있다. 톤백은 합성섬유로 만든 1t들이 대형 마대로, 한 개에 800㎏의 벼를 담고 있다. 현재 쌀 재고량은 351만t에 달해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70년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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