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24일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당항포관광지와 고성공룡박물관 입장료를 오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50% 할인한다고 밝혔다. 회화면에 위치한 당항포관광지는 201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열린 주행사장으로 눈앞에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한 공룡 영상을 360도 돔스크린을 통해 관람할 수 있고, 티라노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하이면에 위치한 고성공룡박물관에서는 암모나이트 등 각종 화석과 전시물을 통해 공룡의 탄생부터 멸종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고성 = 박영수 기자 buntle@munhwa.com
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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