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현(왼쪽 두 번째) 애경산업 대표이사는 창립 32주년(25일)을 앞두고 지난 21일 서울 구로구 AK플라자 구로점에서 32명의 이주 배경 고교생을 위해 써달라며 총 80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무지개청소년센터에 전달했다.

애경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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