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정성진(사진) 전 법무부 장관을 27일 출범하는 제6기 양형위원장으로 위촉하고 13명의 양형위 구성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정 신임 위원장은 2007년 9월부터 2008년 2월까지 제59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대구지검장, 대검 중수부장, 국민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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