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국민대·덕성여대·동덕여대·삼육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여대·성신여대·한성대 등 서울 노원·도봉·성북구 등 동북지역 10개 대학은 2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서울 동북지역 대학교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서경대 정한경 교무처장, 성신여대 김성복 부총장, 한성대 이상한 총장, 서울여대 전혜정 총장, 서울과학기술대 김연태 교육부총장, 삼육대 오덕신 부총장, 동덕여대 김낙훈 총장, 덕성여대 이원복 총장, 국민대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광운대 천장호 총장. 덕성여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