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대통령선거와 긴 연휴를 앞두고 매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둔화된 0.03%를 기록했다.
서울에서는 △성동구(0.16%) △강동구(0.06%) △송파구(0.06%) △광진구(0.05%) △은평구(0.05%) △동작구(0.04%) △마포구(0.04%) 등이 상승했다.
신도시는 0.01%, 경기·인천은 보합(0.00%)을 보였다. 서울 재건축 시장도 0.03%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4월 한 달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3월(0.26%)보다 소폭 낮아진 0.21%의 변동률로 마감했다. 지난해 동기(0.43%) 대비 절반 수준이다.
전세시장은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은 3주 연속 동일한 0.0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서울에서는 △성동구(0.16%) △강동구(0.06%) △송파구(0.06%) △광진구(0.05%) △은평구(0.05%) △동작구(0.04%) △마포구(0.04%) 등이 상승했다.
신도시는 0.01%, 경기·인천은 보합(0.00%)을 보였다. 서울 재건축 시장도 0.03%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4월 한 달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3월(0.26%)보다 소폭 낮아진 0.21%의 변동률로 마감했다. 지난해 동기(0.43%) 대비 절반 수준이다.
전세시장은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은 3주 연속 동일한 0.0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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