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코리아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1, 2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제이슨 데이(호주)가 애용하는 ‘스파이더 투어 퍼터’(사진)를 선보인다. 우수한 관용성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퍼터로 뽑혔다. 데이와 존슨 각각의 스타일에 맞춰 개발된 ‘레드’ ‘블랙’과 일반 모델 ‘플래티넘’ 등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레드는 설린 소재의 퓨어 롤 인서트를 사용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했고, 블랙은 슬랙트 넥을 사용해 쉽고 정확하게 볼을 목표지점에 조준하도록 설계됐다. 모델별로 40만 원. 02-3415-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