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8일 첨단기술과 인문, 예술을 융합한 신개념 지식콘서트 ‘테크플러스 울산’을 ‘울산 자동차의 날’인 오는 1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이동’과 관련된 최신 기술동향, 미래 자동차와 산업·생활상의 변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기현 울산시장과 김태성 모헤닉 게라지스 대표, 이경수 서울대 교수, 조용혁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이근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 김지현 SK플래닛 상무 등 5명이 강연에 나선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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