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은 최근 대주단인 KEB하나은행과 신한캐피탈, 시행사 원석디앤씨와 ‘충정로2030 임대주택(역세권 2030 청년주택)’ 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5월 중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대보건설이 시공하는 청년주택(조감도)은 충정로역(지하철 2·5호선) 역세권인 서대문구 충정로3가 72-1 외 7필지에 들어서며 연면적 3만5341㎡, 지하 6층~지상 26층 2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15~39㎡ 11개 타입 499가구로 구성되며 2030 청년주택사업 중 1호로 착공되는 시범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