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립대학 스스로 특성화 여건을 분석,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고유모델을 개발·추진해 국립대학의 혁신역량을 강화해 국가·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과기대는 오는 2018년까지 2년간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고급실무 수행능력을 갖춘 현장·연구 엘리트 인력 양성을 위한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응용 연구·교육 프로그램도 신설해 혁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호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국립대학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학 체질 개선을 위한 행정혁신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대학발전계획 Seoul tech 2020’을 통해 ‘인간을 위해 미래를 꿈꾸는 창의의 Seoul Tech’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서울과기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하는 전국 국공립대 청렴도 종합평가 ‘1위’, 전국 국공립대 직원역량 강화평가 2년 연속 ‘우수대학’, 2017년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2017년 중소기업청 주관 ‘연구마을 사업 신규 운영기관’ 선정, 2017년 특허청 주관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등 교육·연구 및 행정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
이 사업은 국립대학 스스로 특성화 여건을 분석,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고유모델을 개발·추진해 국립대학의 혁신역량을 강화해 국가·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과기대는 오는 2018년까지 2년간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고급실무 수행능력을 갖춘 현장·연구 엘리트 인력 양성을 위한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응용 연구·교육 프로그램도 신설해 혁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호 총장은 “서울과기대는 국립대학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학 체질 개선을 위한 행정혁신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대학발전계획 Seoul tech 2020’을 통해 ‘인간을 위해 미래를 꿈꾸는 창의의 Seoul Tech’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노력에 따라 서울과기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선정하는 전국 국공립대 청렴도 종합평가 ‘1위’, 전국 국공립대 직원역량 강화평가 2년 연속 ‘우수대학’, 2017년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2017년 중소기업청 주관 ‘연구마을 사업 신규 운영기관’ 선정, 2017년 특허청 주관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되는 등 교육·연구 및 행정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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