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비즈니스 영어 표현: I plead the fifth.(나는 묵비권을 행사하겠다.)
이 말은 법정이나 청문회에서 많이 쓰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당신이 누군가의 질문에 답하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하는 말(something that you say in order to tell someone you are not going to answer a question)입니다. 예문 보시죠.
A: So who do you think is the best, Tom or John? (Tom과 John 중에 누가 최고라고 생각하니?)
B: Sorry, I plead the fifth.(미안하지만 말하지 않겠다.)
이 표현의 유래는 미국 헌법 제5차 수정조항(the fifth amendment of the US Constitution)을 근거로 합니다. 그 내용은 누구도 자신에게 불리한 증인으로 범죄사건에서 강요받을 수 없다(No citizen “shall be compelled in any criminal case to be a witness against himself.”)는 내용입니다. 예문을 볼까요.
Joe: Bob, did you ever do drugs in high school? (Bob, 너 고등학교 시절에 마약 했지?)
Bob: I’m gonna plead the fifth on that one, Joe.(Joe, 그 문제는 말하지 않겠다.)
오늘의 단어 : prerogative(특권)
이 단어는 한 사람이나 단체가 가지고 있는 독점권(a right reserved exclusively by a particular person or group)을 의미합니다. 특히 물려받았거나 공식적인 권한(especially a hereditary or official right)을 의미하죠.
Education was once the prerogative of the elite.(교육은 한때 엘리트들의 특권이었다.)
That’s your prerogative.(그것은 당신의 특권이다.)
John makes all the major decisions-that’s his prerogative as CEO.(John은 모든 결정을 한다. 그것은 최고경영자로서 그의 특권이다.)
특권이라는 단어는 special right나 privilege도 됩니다. privilege로 예문을 정리해 보죠!
Today, we have the privilege of listening to two very famous scholars.(오늘 우리는 두 명의 유명한 학자로부터 강연을 들을 특권이 있다.)
The very successful manager grew up in a privileged world.(크게 성공한 그 매니저는 금수저로 자랐다.)
김대균어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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