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다문화 어린이 야구단 ‘고양-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을 지원한 공로로 지난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국가대표 리틀 야구장에서 김치만(오른쪽) 롯데리아 상무가 유한우 고양시 체육진흥과장에게 감사패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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