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장 수여식에서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김 회장이 그간 경제협력 및 민간교류 측면에서 양국의 관계발전에 큰 공헌을 해온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공로 훈장을 수여한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10년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명예영사로 위촉되는 등 양국의 관계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부산 동원산업 빌딩에 뉴질랜드 영사관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무역협회 회장을 오랜 기간(1999∼2006) 역임한 경험을 살려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을 돕기도 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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