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국(앞줄 왼쪽)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곽영진(〃 오른쪽) 2017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EQ900, 그랜저, 쏘나타 등 승용차 98대와 상용차 25대 등 모두 123대를 지원한다.

현대기아차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