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와 광안리해변의 파노라마 조망권을 확보한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삼호는 6월 중 부산 수영구 민락동 113-14번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조감도) 아파트를 신규 분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84∼160㎡, 총 101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민락매립지 일대는 광안대교를 사이로 부산의 대표 부촌인 마린시티와 마주 보고 있으며 복합 상업·업무지구인 센텀시티도 가깝다. 또 최근 민락매립지 일대의 본격적인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 051-75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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