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리(32) 왕손이 형수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여동생 결혼식 피로연에 여자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메이건 마클(35)과 함께 참석했다. 21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마클은 전날 영국 런던의 성 마크 교회에서 열린 피파 미들턴(33)의 결혼식에 초대됐다. 마클은 본식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비공개로 열린 피로연에 해리 왕손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마클이 해리 왕손과 공식 약혼한 사이가 아님에도 가족 행사에 참석한 것이 알려지면서 결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결혼식에서는 초대 손님들이 ‘결혼 또는 약혼 관계가 아니면 동반할 수 없다’는 방침을 정했지만 이 커플에게만 예외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명진 기자 jinieyoon@munhwa.com,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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