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2017 서대문환경영화제’를 연다. 모두 전체 관람가 작품들로 무료 입장이다. 국내 애니메이션 ‘무림일검의 사생활’, 미국 다큐멘터리 영화 ‘랜드필 하모니’, 독일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광 택시로 세계일주를’ 등 3편을 연속 상영한다. 서대문구청 환경과(02-330-1932, kiryang@sdm.go.kr)로 전화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