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훈(사진) 한국T.A 대표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상하는 ‘5월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됐다. 강 대표는 공고를 졸업한 후 가구회사에서 근무한 경험과 기술을 살려 2000년 2월 한국T.A를 창업했다. 중국과 베트남에도 현지공장을 세워 매출 150억 원대의 회사로 성장시켰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