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틀링 어벤저 컬렉션
티타늄 무게 3분의1 수준
첨단소재 브라이트라이트
긁힘·부식·알레르기 방지
100% 크로노미터 인증 무브먼트
세계서 유일하게 모든제품에 적용
러버·패브릭 결합한 스트랩
가볍고 편안함 착용감 ‘일품’
격한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나 파일럿의 상징이 된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남자의 시계 브라이틀링이 최근 어벤저 허리케인 컬렉션의 새로운 라인을 내놔 주목받고 있다.
어벤저 허리케인 컬렉션은 장비의 기존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크로노그래프로 평가받는다. ‘브라이트라이트(Breitlightⓡ)’ 소재를 시계 케이스에 세계 최초로 적용해 매우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케이스로 워치메이킹의 혁신을 불러왔다.
메탈보다 따뜻한 느낌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리지널 디자인에 약간의 무늬 효과를 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24시간 밀리터리-타입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브라이틀링 무브먼트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50㎜ XXL 사이즈에 최강의 파워를 자랑하는 견고한 측면 보호 장치를 갖춘 다이얼은 올 블랙 외관에, 옐로 색상과 항공 산업에서 영감을 받은 스텐실 기법의 인덱스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허리케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육지, 바다, 공중에서의 모든 도전을 공유하기 위해 디자인됐다.
군인과 파일럿이 애용하는 24시간 디스플레이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새로운 무브먼트 칼리버 B12는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기관 COSC로부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했다.
다이얼은 야광 핸즈와 인덱스, 두꺼운 양면 무반사 사파이어 크리스털, 푸시피스, 크라운을 장착해 높은 시인성을 자랑한다.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미끄러짐 없이 조작이 가능하다. 특히 100m(330ft) 방수 성능을 자랑하며, 시간을 기억해주는 라이더 탭을 장착한 회전형 베젤이 특징이다.
착용시 편안함도 매력이다. 안쪽 및 사이드의 옐로 러버 밴드 윗면에 내구성이 강한 블랙 밀리터리 패브릭을 결합한 특별한 스트랩을 매치했다.
허리케인 컬렉션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새롭게 어벤저 허리케인 12H와 어벤저 허리케인 밀리터리 라인도 선보이며 또다시 최상을 뛰어넘는다. 어벤저 허리케인 12H는 직경 45㎜ 다이얼 사이즈다. 브라이틀링 자사 무브먼트 칼리버 01을 장착해 12시간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이 역시 미끄럼 방지 그립의 푸시피스와 크라운 덕분에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조작이 가능하다.
또 어벤저 허리케인 밀리터리 1000개 한정판 시리즈는 아방가르드한 블랙 브라이트라이트 케이스와 1940∼1960년대 모델을 연상시키는 살짝 녹이 슨 듯한 빈티지한 옐로-베이지 컬러 인덱스와 야광 핸즈를 구성했다.
항공과 밀리터리 분야에서 오랜 전통을 쌓은 브랜드인 만큼 항공 타입 인덱스를 갖춘 다이얼, 독보적인 24시 디스플레이의 브라이틀링 자사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해 눈길을 끈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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