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24일 투르크메니스탄의 국립 아자디세계언어대학교에서 최근 열린 ‘제8회 한국어말하기 대회’(사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사파르베르디 차리예브 아자디세계언어대 총장, 정태인 주투르크메니스탄 한국대사관 대사가 참석,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고석규 현대엔지니어링 투르크메니스탄 지사장은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하며, 투르크메니스탄 젊은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양국 우호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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