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23일 ‘이달의 KIST인상’ 5월 수상자로 최경민(사진) 박사를 선정해 시상했다. 최 박사는 초고속 자성메모리(MRAM) 구현에 적용할 수 있는 빛과 자성체의 상호작용을 발견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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