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개막한 ‘월드 IT 쇼 2017’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델들이 각사의 차세대 TV 제품인 QLED TV(10억 분의 1m 크기의 반도체 입자인 퀀텀닷으로 화질을 대폭 개선·왼쪽)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각각 소개하고 있다. 삼성·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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