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사장 김호성)은 한국원자력학회, 경희대 미래사회에너지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에너지 정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정책공감’ 발표대회를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대학생들이 국내 에너지, 원자력, 환경, 기술, 정책의 특성 및 상호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 에너지원으로써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 에너지 환경과 정책’에 대해 신재생(이상훈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과 원자력(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
대회는 참가학생들이 사전에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발표자료를 작성하는 형태로, 총 7팀(4명/팀)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는 최근 교육방식으로 주목받는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거꾸로 학습) 방식으로 대학생들의 자율적이며 참여적인 발표대회가 되도록 준비됐다.
박정민 기자 bohe00@
이번 발표대회는 대학생들이 국내 에너지, 원자력, 환경, 기술, 정책의 특성 및 상호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 에너지원으로써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 에너지 환경과 정책’에 대해 신재생(이상훈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 소장)과 원자력(정범진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전문가 강연이 열린다.
대회는 참가학생들이 사전에 제공된 자료를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발표자료를 작성하는 형태로, 총 7팀(4명/팀)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는 최근 교육방식으로 주목받는 플립러닝(Flipped Learning, 거꾸로 학습) 방식으로 대학생들의 자율적이며 참여적인 발표대회가 되도록 준비됐다.
박정민 기자 boh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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