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좌익수 맥 윌리엄슨이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1회 말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타구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공은 관중의 글러브로 들어가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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