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농도가 ‘좋음’으로 나타나는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남산 N서울타워를 찾은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파란 하늘 아래 놓인 서울 시내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 불어오던 바람 방향이 바뀌었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김낙중 기자 sanj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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