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이번 광고에서 기존에 인정받은 G6의 탄탄한 내구성과 탁월한 안정성 외에도 모바일 결제 LG페이, 음성인식 서비스 구글 나우 등을 활용한 생활 속 편리함을 2편의 영상으로 담아냈다. 특히 LG전자는 광고를 통해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폰 G6의 매력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1편에서는 LG페이와 구글 나우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편의기능’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광고에서 손녀는 할아버지에게 구글 나우를 활용해 음성명령으로 손쉽게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최신 동영상을 보여주는 방법을 알려 준다. 뒤이어 할아버지는 손녀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선물하며 LG페이로 결제한다.
2편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G6의 ‘손쉽게 즐기는 탁월한 사용성’을 생활 속 에피소드로 보여준다.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관광객이 지갑을 열지 않고 LG페이로 식대를 지불하거나 구글 나우의 번역 기능을 활용해 외국인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한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전무)은 “팔색조 같은 다양한 편의기능으로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G6만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정환 기자 yom7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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