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오는 7월 11일까지 구내 14개 동 주민센터에서 만 60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 치매지원센터가 14개 동을 각 3일 일정으로 순회 검진한다. 검진은 문답 형식으로 20분 소요되며, 원하는 주민은 주거지 근처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치매는 조기발견 시 치료와 재활을 통해 발병을 지연하거나 중증화를 억제할 수 있다”며 “치매 예방을 위해 이번 검진 기회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구 치매지원센터가 14개 동을 각 3일 일정으로 순회 검진한다. 검진은 문답 형식으로 20분 소요되며, 원하는 주민은 주거지 근처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치매는 조기발견 시 치료와 재활을 통해 발병을 지연하거나 중증화를 억제할 수 있다”며 “치매 예방을 위해 이번 검진 기회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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