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옴부즈만위원회’(위원장 이철수 서울대 법학과 교수)는 지난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전자산업의 환경과 건강’을 주제로 포럼을 열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삼성전자반도체옴부즈만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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