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넘버원 알로에’를 자랑하는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는 우수한 품질과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유니베라는 지난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시험 재배에 성공한 이후 알로에 효능의 비밀을 풀어냈다. 국내 최초로 베이비 알로에(알로에 베라 새순)의 효능을 밝혀 특허를 등록하고 30여 개국에 104개 특허를 출원했다. 연구활동은 1993년 알로에 신약개발 프로젝트(CAP)가 출범하면서 본격화됐다. 지금까지 150억 원 이상의 연구비가 투자됐다.

유니베라는 41년간 축적된 알로에 노하우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세계 일류상품에 14년 연속(2003~2016년) 선정된 데서 알 수 있듯 전 세계 알로에 원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비 알로에가 피부재생, 항산화 작용 및 항알레르기에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밝히고 특허로 등록했다.

유니베라는 프리미엄 알로에(사진)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1980년대부터 멕시코, 중국 등 해외에서 축구장 1750개 규모의 알로에 농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제초제를 쓰지 않고 천연비료를 통한 유기농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알로에 원료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40여 개국, 700여 기업에 공급하며 글로벌 알로에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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