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선(문화일보 논설위원·사진)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 회장은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2017년 대한민국의 정의와 화해를 위한 종교의 역할’을 주제로 제17회 가톨릭포럼을 개최한다. 도법 스님, 남재영 목사, 박동호 신부가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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