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전문가 2000명 양성도

경북도가 4차 산업혁명 선도지역을 목표로 2020년까지 1800여 개의 스마트 팩토리를 육성키로 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주에서 제품 제조·공급까지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하는 미래형 공장이다.

경북도는 31일 구미시 산동면 구미코(구미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국회의원, 경북도의원, 시장·군수, 400여 개 스마트 팩토리 수요·공급기업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스마트 팩토리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구미 = 박천학 기자 kobbla@munhwa.com
박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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