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4대 권역별 간담회
여소야대 정국에서 ‘협치’가 정치권의 주요 화두로 등장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가 협치를 통한 공리 및 주민 복지 증진에 나섰다.
지역 내 갈등을 초래하는 민감한 문제는 대화와 논의를 통해 해법을 찾고, 지역 내 민심을 모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자는 의도다. 이런 과정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가 튼튼해질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5일부터 12일까지 지역에 있는 경희대에서 ‘동대문구, 협치중(中)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역별(4회), 권역별(4회) 협치 과제를 발굴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주민의 자유로운 참여 속에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동참하는 공론의 장으로, 갈등과 이견을 해소하고 공동선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여소야대 정국에서 ‘협치’가 정치권의 주요 화두로 등장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가 협치를 통한 공리 및 주민 복지 증진에 나섰다.
지역 내 갈등을 초래하는 민감한 문제는 대화와 논의를 통해 해법을 찾고, 지역 내 민심을 모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자는 의도다. 이런 과정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가 튼튼해질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5일부터 12일까지 지역에 있는 경희대에서 ‘동대문구, 협치중(中)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역별(4회), 권역별(4회) 협치 과제를 발굴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주민의 자유로운 참여 속에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동참하는 공론의 장으로, 갈등과 이견을 해소하고 공동선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