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 ‘제128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참가자가 7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우리가 챙길 숙제입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