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홍욱(사진 왼쪽) 관세청장과 직원들은 7일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대전보훈요양원을 찾아 월남전, 6·25 참전용사 등을 위문하고 관세청 직원들이 매달 모은 나눔펀드로 마련한 위문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천 청장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용사들을 위로한 후 “나라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값진 희생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천 청장은 또 보훈대상자, 보훈 자녀인 관세청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격려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이민종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