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8일 중국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안이(安義)현에 있는 뤄티안 소학교(초등학교)에서 27번째 ‘아름다운 교실’ 자매결연식(사진)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문명영 여객본부장과 펑카이셴 안이현 인민정부 현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에어컨 2대와 교복 1000벌, 책걸상, 학용품 등 기자재 600여 점을 전달했다. 또 현직 중국인 승무원이 학생의 꿈을 실현하도록 돕는 직업 특강도 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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