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비정규직을 줄이고 신입사원을 대규모로 뽑는 등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홈앤쇼핑은 비정규직 감축, 신입사원 대규모 채용,유연근무제 확대 시행 등을 담은 인사,조직 혁신안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일자리 문제 해결이 화두가 된 상황에서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에서다.
홈앤쇼핑은 비정규직을 감축하기 위해 상시·지속적 업무에서 신규 인력을 확보할 경우 정규직을 뽑을 방침이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70여명으로 전체 직원의 15%에 달한다.
유현진 기자 cworange@munhwa.com
홈앤쇼핑은 비정규직을 감축하기 위해 상시·지속적 업무에서 신규 인력을 확보할 경우 정규직을 뽑을 방침이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70여명으로 전체 직원의 1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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