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반월고와 양감중 재학생을 초청해 3D 프린팅 기술이 활용되는 산업에 대한 이론 수업을 했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장난감 ‘피젯 스피너’를 디자인해 3차원 프린팅하는 제작 실습이 이뤄졌다. 교육을 진행한 홍석우 정보미디어학과 교수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장차 산업과 직업, 교육 등의 변화에 맞춰 진로를 올바로 선택해 꿈을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박성훈 기자 psh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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