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연(오른쪽 세 번째)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종로1가 맥도날드사옥에서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기부금 3억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소아암 등 중증 질병으로 오래 입원해야 하는 어린이 환자와 가족들이 병원 근처에서 머물며 치료받을 수 있는 공간 건립에 쓰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다니엘 헤니(〃 네 번째), 제프리 존스(〃 다섯 번째) 한국 RMHC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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