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비오는 날이었다. 술에 취한 남편이 밤중에 집에 들어와 화장실로 바로 들어갔다.
부인은 소리가 나 거실에 나와 남편을 기다렸는데 화장실에 들어간 남편이 30분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닌가!
아내: 도대체 뭐 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 술을 많이 먹었더니 도무지 소변이 끊어지지 않아!
그러자 마누라가 화난 목소리로,
아내: 인간아 그건 비 오는 소리야. 어이구 웬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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