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홍콩 첵랍콕공항 면세점 개장을 앞둔 호텔신라가 홍콩에서 열린 ‘홍콩 국제관광엑스포(International Travel Expo Hong Kong)’에 참가해 면세점과 호텔사업을 비롯해 한국관광 알리기에 적극 나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일 호텔신라는 15∼18일 4일간 홍콩 C&E센터에서 열린 홍콩 국제관광엑스포에서 단독 부스(사진)를 마련해 홍콩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과 현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호텔신라 면세점과 호텔을 알리고 한국관광산업의 경쟁력과 매력 등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한국과 홍콩 현지, 중국, 동남아 여행사 등 약 1만 명의 관광업계 관계자와 약 10만 명(주최 측 추산)이 넘는 현지 관람객들이 참여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엑스포에서 호텔신라는 홍콩 소재 여행사, 마이스(MICE) 전문 업체 등 총 260여 곳의 신규 거래선들과 한국 관광상품 개발 등에 대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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