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택(사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장은 미국AAS학회(회장 캐서린 보위)와 공동으로 오는 24∼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유동하는 아시아 :경계와 영역 너머’를 주제로 ‘제4회 AAS-in-ASIA’를 개최한다. 35개국 698명의 세계적인 아시아학 권위자들이 논문을 발표하는 이번 학회에는 참가자가 1500명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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