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서부 헬만드주에서 22일 발생한 자살폭탄 차량 테러 현장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부상자를 옮기고 있다.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세력인 탈레반이 배후를 자처한 이번 테러로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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