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 교육 전문기업인 ‘슈퍼트랙’(www.supertrack.co.kr)은 최근 글로벌 IT 교육기관인 ‘런퀘스트’(LearnQuest)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국 내 IBM 공식 교육 제공을 담당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런퀘스트도 한국 내 IBM 교육 제공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파트너로 슈퍼트랙이 선정됐음을 공식 발표했다.

슈퍼트랙은 현재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한국 유일 교육 파트너로, 클라우딩 컴퓨팅 분야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 국내 대학을 위한 취업률 향상 프로그램, 기업 고객을 위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해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위견 슈퍼트랙 대표는 “런퀘스트의 국내 유일 교육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슈퍼트랙의 지난 1년 반 동안 300개 이상의 기업, 1300명 이상의 인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한 사업성과 성장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한국 IBM 공식 교육을 통해 국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실무 교육 중심으로 개발자 및 고급 전문가 양성 분야에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BM 공식 교육의 정규 일정 공개 및 등록은 다음 달에 시작될 예정이다.

임대환 기자 hwan91@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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