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도서관에서 지역 내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준비된 者(자), JOB아라!’라는 제목의 릴레이 취업 특강을 오는 7월부터 8차례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취업을 준비하는 관내 청장년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7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총 8차례 열리며 직업 흥미 검사비 등을 지원해 전액 무료다. 참가 신청은 6월 24일부터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과 홈페이지를 통해 회차별로 선착순 30명 접수 중이다.
7월 10일 열리는 1차 특강은 △직업 흥미검사 실시(STRONG Interest Inventory)를 통한 적성에 맞는 직업 찾기 △제4차 산업혁명과 지혜로운 일자리 준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취업 준비 전략 △취업에 도움이 되는 공부법으로 구성돼 있다. 특강 강연자는 취업과 관련된 인기 서적의 저자를 초청할 계획이다.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홈페이지(www.l4d.or.kr)나 전화(02-982-195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