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에 따른 비용을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노후걱정타파 상해보험’(사진)을 최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노년층뿐 아니라 40~50대를 주 고객층으로 삼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노인성 질환으로 치료를 받는 40~50대 환자 수 비중은 전체 노인성 질환 환자의 20%를 차지하고 50세 미만의 치매 환자 증가 수는 매년 2000명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기존 질병·상해로 인한 사망, 상해 후유장해뿐만 아니라 노후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인 중환자실 입원비(상해·질병), 응급실 내원비(응급·비응급)를 보장하고 있다.
‘노후걱정타파 상해보험’은 온라인으로만 가입 가능한 다이렉트 보험 전용 상품이다. 오프라인 동일 담보 대비 10~15% 저렴한 보험료와 총 8개의 간단한 담보 구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보험을 쉽고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게 했다.
19~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납입 주기는 월납·연납으로 구성돼 있다. 평균 보험료는 40세 여성(100세 만기 20년 납·상해 1급·월납기준)이 가입 시 월 4만9000원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