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심어주기 위해 충북 옥천군 청성면에서 ‘2017년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봉사활동 캠프’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개 대학 동아리 학생들은 옥천군 소재 5개 마을을 찾아 집 고쳐주기, 마을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기부할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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