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는 4일 최근 학사장교로 임관한 군사학과 출신 유영범 후보생이 교육성적 우수자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 후보생은 2013년 용인대 군사학과에 입학해 4학년 당시 학생회장을 맡았고, 1년간 군사학과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는 재학 중 군에서 실시하는 KCTC 경연대회에 용인대 대표로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교내에서 실시하는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유 후보생은 “지난 2월 입교한 뒤로 전술학, 전투기술학, 체력 등 초급장교에게 필요한 기본소양과 전투지휘능력을 배양해 왔다”며 “어렵고 힘들었던 훈련 시간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값진 추억이자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은 장교로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라에 보탬이 되고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장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용인=박성훈 기자 pshoon@
유 후보생은 “지난 2월 입교한 뒤로 전술학, 전투기술학, 체력 등 초급장교에게 필요한 기본소양과 전투지휘능력을 배양해 왔다”며 “어렵고 힘들었던 훈련 시간을 돌이켜 생각해 보면 값진 추억이자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의 안보를 책임지는 중책을 맡은 장교로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라에 보탬이 되고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장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용인=박성훈 기자 ps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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