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대한민국을 알린다.

대한항공은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 중인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한 항공기 10대를 추가로 운영한다. 이번에 추가로 운영하는 홍보 항공기는 보잉 747-8i 5대와 보잉 777-300ER 5대 등 총 10대로, 2016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보잉 747-8i 1대와 보잉 777-300ER 1대와 더불어 총 12대의 래핑 항공기가 2018년까지 각국을 누비며 대한민국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내년 초 개최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만큼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홍보 항공기를 적극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진에어, 11일부터 ‘진마켓’ 열흘간 32개노선 특가판매


○…진에어가 11일부터 국내외 32개 노선을 대상으로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2017년 하반기 ‘진마켓’을 10일간 운영한다. 진마켓은 진에어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이다.

2017년 하반기 진마켓은 11일부터 20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진행된다. 특히 진에어는 진마켓 특가 항공권을 1차 오픈(11일), 2차 추가 좌석 오픈(17일)으로 나눠 진행해 고객들의 원활한 예매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10월 29일부터 2018년 3월 24일 사이에 운항하는 국내선 4개 노선과 국제선 28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2017년 하반기 진마켓의 대표적인 노선별 왕복 총액 최저 운임은 △인천∼호놀룰루 44만9900원 △인천∼케언스 78만300원 △인천∼사이판 19만7800원 △인천∼마카오 14만8500원 △인천∼기타큐슈 8만1200원 △인천∼도쿄(나리타) 13만46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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