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완(사진) 전 오스트리아 대사가 최근 해외건설협회 부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3년. 송 신임 부회장은 1980년 외무고시 14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시애틀 총영사, 주유엔 공사, 주이집트대사관 공사참사관, 외교통상부 국제기구국장 등을 거친 외교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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