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는 김종환(오른쪽 여섯 번째) 판매본부장, 고현호(왼쪽 세 번째) 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임직원들이 지난 7일 제3보병사단 사령부를 찾아 남영신(오른쪽 일곱 번째) 사단장에게 세탁기, 에어컨, 서큘레이터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롯데 유통 BU(Business Unit·비즈니스유닛)의 첫 공동사회공헌 활동인 ‘나라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고 팀장은 “최전방사단에서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이 더 안정된 생활환경 속에서 복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가전제품 등을 전달했다”고 말했다.